티스토리 뷰

반응형

환경오염과 고칼로리의 음식등으로 여드름은 사전 경고 없이 언제 어디서나 나타납니다. 하지만 건강한 식사를 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좋은 스킨케어를 바르지만 여전히 여드름이 난다면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얼굴의 특정 부위에 여드름이 재발하는 것은 근본적인 건강 문제를 나타냅니다. 하지만 의외로 단순히 청결 또는 위생 문제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마쪽 헤어라인 부분에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흔하지만 불편하고 당혹스러울 수 있습니다. 헤어라인을 따라서 여드름이 발생하는 경우,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머리를 자주 감지 않는다
우선 머리와 두피가 더러워지면 여드름이 나기 쉽습니다. 사실 이 경우는 이마등 여드름으로 퍼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머리를 자주 감아 머리의 오염물이 피부에 닿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2. 지성두피
두피가 자연적으로 지성이거나 과도하게 땀을 흘리면 과도한 유분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씻는 중간에 깨끗하게 씻어졌는지 기름기가 없는지등 확인해야 합니다. 위에서 머리를 자주 감는 방법과 같은 이유입니다.

3. 불결한 헤어 액세서리 사용
머리띠, 모자 및 스카프와 같이 머리에 두르는 물건 또한 헤어라인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헤어 액세서리로 인한 마찰 외에도 정기적으로 세척을 하지 않아 불결하다면 헤어라인 주변의 모공이 막혀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헤어 스타일링 제품의 오용
헤어라인 여드름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여 생기는 경우도 포함되는데요, 지성 피부의 경우 아마씨, 아보카도, 마룰라와 같은 천연 오일이 함유된 제품은 모공을 막을 수 있으므로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5. 잘못된 스킨케어 습관
지성, 여드름성 피부라면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실텐데요, 하지만 헤어 라인 부분에 꼼꼼하게 신경써서 바르지 않는 경우라면 이것 또한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세안을 하는 동안에도 헤어라인까지 세안을 꼼꼼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비듬을 억제하고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는 천연 헤어 케어 제품을 사용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두피 스크럽을 사용 하여 두피 각질을 제거하고 비듬을 제거하시는 것도 헤어라인 여드름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6. 앞머리가 이마쪽으로 나오지 않도록 관리한다
앞 머리가 이마쪽으로 넘어와 직접 닿지 않도록 합니다.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달라붙어 여드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7. 비듬 관리
두피에 비듬이나 비듬이 있는 경우 헤어라인 여드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듬 문제를 치료하면 여드름 상태가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8. 잘못된 식단

피부는 신체에서 건강을 알려주는 척도가 됩니다. 따라서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것은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이므로 매일 6잔의 물을 마시고, 매일 8시간의 수면을 취하고, 설탕 및 유제품과 같은 염증성 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심각한 경우 반드시 전문의의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